요즘 드라마 뭐 봐요? '신입사원 강회장' 지금 시작했어요

5월 30일부터 JTBC에서 새 토일드라마가 시작됐어요. 제목은 신입사원 강회장. 재벌 회장이 사고로 20대 축구선수 몸에 빙의해서 자기 회사 신입사원으로 들어간다는 설정인데요, 첫 방부터 3.7% 시청률로 꽤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기본 정보부터 줄거리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신입사원 강회장 기본 정보
방송 정보
신입사원 강회장은 2026년 5월 30일부터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예요. OTT는 티빙에서 재방송·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제작진
원작은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웹툰이에요. 크리에이터는 김순옥 작가, 극본은 현지민 작가, 연출은 고혜진 PD가 담당합니다. 제작사는 SLL과 코퍼스코리아예요.
주요 출연진
손현주가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을 맡았어요. 사고로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는데, 황준현 역은 이준영이 연기합니다. 두 배우가 동일 캐릭터를 나눠서 연기하는 이중 구조가 이 드라마의 핵심이에요. 강용호의 딸 강재경 역은 전혜진, 아들 강재성 역은 진구가 맡았습니다.
https://youtu.be/H1d8yIFzJqg?si=_a3Mte_zYu1bP5Mr
신입사원 강회장 줄거리
최성그룹 총수 강용호 회장이 갑자기 은퇴를 선언하면서 후계 경쟁에 불이 붙어요. 딸과 아들에게 한 달 안에 이사진을 설득할 성과를 만들라고 주문하는데, 두 남매가 후계 자리를 놓고 갈등을 빚다가 강용호를 밀쳐 사고가 납니다.
같은 순간 근처에 있던 축구선수 황준현과 충돌하면서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뀌어요. 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난 강용호는 자신이 뺑소니 사고의 진범으로 몰리고, 자식들마저 이를 인정하는 발언을 하면서 배신감에 휩싸입니다. 이제 신입사원 몸으로 자기 회사에 들어가 내부를 파헤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거예요.



재벌집 막내아들과 같은 작가예요
신입사원 강회장의 원작 웹소설은 <재벌집 막내아들>과 같은 산경 작가 작품이에요. JTBC도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산경 작가 원작 드라마를 두 번째로 방영하게 됐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이 최고 시청률 26.9%를 기록했던 만큼, 이번 작품도 같은 흐름을 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첫 방 시청률은?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7%(수도권 3.8%)를 기록했어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이에요. 전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첫 방 시청률 2.2%보다 높은 출발로, 향후 신입사원 강회장의 시청률 추이가 더 주목됩니다.
이 글은 공개된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글입니다. 방송 일정과 시청률은 변동될 수 있으니 JTBC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복궁 야간개장 2026 (0) | 2026.06.01 |
|---|---|
| 제주도 해수욕장 개장일 12곳 (0) | 2026.06.01 |
| 장마 예상 기간 2026 (0) | 2026.06.01 |
| 삼성전자 시총 최고치 2,000조 돌파 (0) | 2026.06.01 |
| 코스피 사상 최고치 8,600 돌파 (0) | 2026.06.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