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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도

서울시교육감 선거 6월 3일 투표, 후보 8명 누구인지

by 챙김로그@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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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서울시교육감도 뽑아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민이 선택해야 할 자리 중 하나가 바로 서울시교육감입니다. 시장·구청장 선거에 묻혀 관심이 덜하지만, 서울의 유치원·초·중·고 교육정책과 예산 전반을 책임지는 아주 중요한 자리예요. 어떤 후보들이 나왔고, 어떤 쟁점들이 있는지 중립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서울시교육감 후보자별 공약 확인하기

 

서울시교육감이 하는 일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소재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교육 정책을 총괄하고 교육청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예요. 교사 인사, 학교 운영 방식, 교육과정 방향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임기는 4년이에요.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 없이 치러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투표용지에도 정당명과 기호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후보자의 이름과 공약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선거, 8명이 출마했어요

2026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사전투표 마감 시점까지 한 명도 사퇴하지 않으면서 역대 최다 8명이 그대로 경쟁하게 됐습니다. 교육감 직선제 도입 이후 가장 많은 후보가 나온 선거예요.

 

언론 보도 기준으로 후보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진보 성향으로는 정근식·한만중·홍제남 후보, 보수 성향으로는 윤호상·조전혁·류수노·김영배 후보, 중도 성향으로는 이학인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다만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으므로 이 분류는 언론 보도 기준이며 후보자 본인의 공식 표현과 다를 수 있어요.

핵심 공약 쟁점은 무엇인가요?

공통 의제

돌봄 확대, 기초학력 보장, 교권 보호, AI·디지털 교육, 사교육비 부담 완화는 이번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이 대체로 공감하는 공통 의제입니다.

입시·평가 방식

일부 후보는 학생부 중심의 수시 확대와 과정 중심 평가를 강조하고, 다른 후보들은 수능·내신 등 명확한 기준 중심의 입시 정상화를 내세우고 있어요. 사교육비 경감 방안도 후보별로 다른데, 사교육비 일부 보조를 공약한 후보와 공교육 강화로 해결하겠다는 후보로 나뉩니다.

무상교육 범위

유아 무상교육 확대, 초·중·고 대중교통비·현장체험학습비 무상화 등 복지 확대 공약을 내건 후보들이 있는 반면, 재원 조달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실현 가능한 공약을 강조하는 후보들도 있어요.

교원 정치기본권

교사의 정치적 의견 표현을 허용하는 정치기본권 보장 여부도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의 쟁점 중 하나예요. 후보별로 찬반 입장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투표 전에 꼭 확인하세요

교육감 선거는 정당이 표시되지 않아 후보를 파악하기 어려운 편이에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policy.nec.go.kr)에서 후보자별 공약을 직접 비교해보실 수 있어요. 투표일은 6월 3일(화), 사전투표는 5월 29일~30일에 진행됐습니다.

 

서울시교육감 후보자별 공약 확인하기

이 글은 공개된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글입니다. 후보 성향 분류는 언론 보도 기준이며, 정확한 공약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go.kr)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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